진도 쉬미항서 관광 유람선 취항…해상관광 본격화


 8월부터 운항 시작…다도해 절경, 하루 4~5회 출항

진도군 조도권 청정해역과 인근 다도해의 수려한 경관과 세방낙조 등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유람선이 쉬미항에서 취항합니다.★비대면대출신청 ★

오는 30일 오전 10시 쉬미항에서 취항식을 갖고 8월부터 '아일랜드 제이호' 관광유람선 운항을 시작합니다.

이에 따라 진도군은 해상 관광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져요~

운항 시간이 1시간 30분 소요되는 아일랜드 제이호는 35톤 규모의 유람선으로 하루 4~5회 쉬미항에서 출항하며 최대 승선 인원은 75명...

운행코스는 진도읍 쉬미항을 출발해 광대도(사자섬)~'구멍섬'으로 불리는 혈도~양덕도(발가락섬)~주지도(손가락섬)~해식동굴과 천년불탑이 있는 불도와 한반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세방낙조 앞 해상을 둘러 쉬미항으로 귀항합니다.

군은 관광객 수용태세 구축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TF팀을 구성, 안내표지판과 차선 도색, 해양 쓰레기 수거 등 관광객 맞이를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.★정부지원대출★

군 관계자는 "관광 유람선 취항으로 진도군 해상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"며 "전국의 관광객들이 그림 같은 보배섬 진도군에 위치한 다도해의 아름다운 배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"고 말했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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